- by 제이




잠에서 깨어났다.
무언가 무서워서 다시 잠들수 없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스스로를 다독인다. 모든것을 뿌옇게 장막을 쳐놓았는데 잠시 보인 그림자에 잔뜩 겁을 먹었다. 그것은 모두에게 공평한데 .. 스스로에게 조차 .. 잠에 들수 없다. 아마 아침이 오면 괜찮아 질것이다. 어서 해가 떻으면 사방이 밝아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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